목회서신

23-02-18 13:02

20230219 하늘땅교회는 함께 천국이야기를 써갑니다

관리자
댓글 3

사랑하는 여러분,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목회팀은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어린이교회 아이들의 신앙 훈련을 위해 창세기 성경공부를 시작하여 완독하였습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차세대 예배자를 세우기 위해 기타교실이 한창입니다. 그런가하면 어린이교회 아이들이 눈썰매장을 다녀왔고 드디어 청청 다방과 청청수련회를 통하여 요한복음을 읽고 나누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였습니다. 방학 내내 부흥회를 했습니다. 이것은 한 교회의 일이 아니라 하늘땅교회 전체가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고 참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서 거룩함을 지키길 바라며 단순한 일일 행사가 아니라 정말 인격적으로 만난 주님과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여기저기 교회에 서서 섬기는 일을 바쁘게 했던 한주입니다. 그때마다 작다고 부끄러워 하시는 목사님들을 만납니다. 하지만 작고 큰 교회는 없습니다. 거룩한 교회만이 진짜 교회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이 우리에게 거룩한 새땅과 새하늘을 설명하는 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교회, 영향력으로 남는 교회였던 초대교회, 본래의 교회를 생각하면 교회의 진정한 의미는 다른 것에 있습니다. 절대로 숫자에 속지 말고 건물에 속지 말고 거룩함을 지닌 회심한 성도가 되는 것에 우리의 관심이 집중되길 원합니다.

 

이제 우리는 온전하게 회복되어야 합니다. 세월보다 빠른 것은 없습니다. 숨지 말고 주님앞에 나와 그분의 은혜를 누리는 삶이 행복입니다. 함께 손잡고 기도할때마다 웁니다. 잡은 손이 그냥 형식이 아니라 진정으로 마지막까지 잡아야 할 손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까지 주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는 공동체되어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이 되어주면 가장 행복할 것 같습니다. 긴 겨울, 참 많이 웃었고 울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1센티씩 자랐습니다. 가정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해서 아낌없는 천국 백성으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하늘땅교회는 교회가 가족같이, 가정이 교회같이 늘 살아가겠습니다. 함께 더 멀리 가는 우리 공동체가 좋습니다.  글/이재학 

  • 관리자 23-02-19 17:24
    아멘~! 주님이 세우신 귀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 되어 다음세대가 세워지고 새생명이 세워지는 역사가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 김에스더 23-02-19 19:17
    아멘^^ 우리 아이들이 천국을 소유한자 답게 세상가운데 소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 이경학 23-02-19 20:42
    겨울 방학을 통해 귀한 추억들, 은혜들을 함께 경험하고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목회서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0 20250427 우리는 복음으로 다시 사는 인생입니다 + 1 이재학 25.04.26 19
469 20250420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 1 이재학 25.04.19 25
468 20250413 해마다 종려주일이면 생각납니다 + 1 이재학 25.04.12 46
467 20250406 하늘땅교회는 하나님의 꿈을 심습니다 + 1 이재학 25.04.06 47
466 20250330 결국 공동체연합예배를 통해 가정을 세웁니다 + 1 이재학 25.03.30 47
465 20250323 하늘땅교회는 사랑의 부자입니다 + 1 이재학 25.03.22 50
464 20250316 주의 제자는 날마다 자기를 부인합니다 + 1 이재학 25.03.15 62
463 20250309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기지 마십시오 + 1 이재학 25.03.08 65
462 20250302 우리 진실되게 사랑합시다 + 1 이재학 25.03.01 60
게시물 검색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위로 가기